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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은 '멜로무비' 속 자신이 맡은 홍시준이라는 캐릭터에 대해 "과거의 나와 비슷한 갈망과 불안감을 느껴서 감정을 이입하기가 수월했다"라고 밝혔다. 또 "'멜로무비'는 단순한 멜로가 아닌 20대의 성장과 고충을 다룬 이야기다.
갈림길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준영은 아이돌 출신 배우의 선입견을 깨는 과정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아이돌 출신 배우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것이 목표였다. 그 과정을 통해 더 큰 동기 부여를 얻었다"라고 밝힌 그는 "후배들에게 조금 더 편한 환경을 제공하고 싶다"라고 따뜻한 마음을 덧붙였다.
춤과 연기의 연결고리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둘 다 표현의 방식이기 때문에 비슷한 점이 많다"라며 춤을 여전히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춤은 자아 성찰과 영감을 얻는 중요한 시간"이라며 여전히 연기와 춤을 동시에 놓지 않는 이유를 설명했다.
https://enews.imbc.com/M/Detail/45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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