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파우, 글로벌 차트서 뒷심…성장형 올라운더 진가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03/11/20d347ea7b1e1550e95ef189a35fe76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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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파우(POW)가 신곡 '김미 러브'(Gimme Love)로 해외 음악 차트에서 뜨거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태국, 홍콩, 이탈리아, 벨기에에 이어 튀르키예 아이튠즈 차트까지 진입하며 글로벌 팬덤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가 지난달 17일 발매한 싱글 '김미 러브'는 공개 직후 아시아와 유럽 주요 국가 차트에서 빠르게 순위를 올리며 강력한 해외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튀르키예는 케이팝이 꾸준히 사랑받는 시장으로, 방탄소년단(BTS), 블랙핑크(BLACKPINK)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자리 잡은 경쟁이 치열한 국가다. 이들이 튀르키예 차트에서도 이름을 올리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망을 밝게 했다.
싱글 '김미 러브'는 달달한 멜로디에 팬들에 대한 진정 어린 마음을 녹여낸 ‘파우표’ 감성곡으로, 멤버 요치가 작사와 작곡, 정빈이 작사에 참여했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세련된 사운드를 통해 '반복재생'을 부르는 팬송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팬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더해지는 모양새다.
파우는 2023년 10월 데뷔 후, 독창적인 콘셉트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주목받아온 보이그룹이다. 데뷔곡 '페이보릿'(Favorite)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내외에서 빠르게 팬층을 넓혔다. 이어 '다즐링'(Dazzling), '어메이징'(Amazing), '보이프렌드'(Boyfriend)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차별화된 음악 색깔을 구축하며 국내를 넘어 태국, 미국, 홍콩, 영국, 핀란드, 캐나다 등에 이어 튀르키예까지 글로벌 전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했다.
이 같은 글로벌 확장성에 힘입어 파우는 향후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해외 활동에도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일례로 파우는 지난 22일 태국에서 개최된 케이팝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뜨겁게 소통했으며, 올 한해 팬들과 다양한 방식의 활용을 통해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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