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MC몽, 더보이즈 팬덤 반발에 "이렇게 믿어주는 회사 처음이라고”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12/14/0ec15dfd54a112d842a5eec4ac7e2a2d.jpg)
MC몽이 더보이즈 팬덤의 반발에 입장을 밝혔다.
MC몽은 3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더보이즈를 사랑하는 더비 여러분들께"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자신을 '원헌드레드 CVO이자 음악프로듀서 신동현'이라고 소개한 MC몽은 "몇가지 오해를 풀어드리겠다"며 소속사 원헌드레드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더보이즈 팬덤을 달래기 위해 나섰다.
MC몽은 "더보이즈에게 내가 약속했던건 '팬들에게 보답하는건 다른거 없다. 매일 노력하고 보컬 연습하고 작사 작곡해라'였다".누군가가 믿어주고 그 믿음 하나가 한곡이 나오고 그 한곡이 이 친구들의 운명을 바꿀 것이고 분명 생명력이 긴 기틀이 여기서 나올 것"이라며 멤버 한명한명 맞춤형 조언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한다. 더보이즈는 한순간 인기 끌다 멈출 가수가 아니라 오래오래 더비 곁에 그 어느 가수보다 해체없이 이어나갈 가수가 될 것"이라며 "다른 건 몰라도 오랫동안 음악하면서 내 팬들과 소통하는 이유를 보시면 알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더보이즈 멤버들이 나에게 '이렇게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을 믿어주고 편안하게 해준 회사가 처음'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것만큼 소중한 서사가 없으며 그것만큼 아름다운 시가 없다"고 전했다.
MC몽은 "회사가 아티스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에 싸우며, 회사는 아티스트만을 위해 존재한다. 권리와 이익을 훔치는 짓에 혐오하며 누구보다 투명하고 현명하고 싶어 만든 회사가 차가원 회장과 만든 원헌드레드"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마치 가수를 앞세워 싸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우린 그저 가수의 권리를 누구보다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원헌드레드는 그 이상 노력하고 반성하며 더비가 온전한 더비로 자신감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MC몽은 또 "이번 앨범에 참여핸 내 프로듀서 네임은 파프트덩크다. 멤버들의 유닛도 올해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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