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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3/13) 게시물이에요

[정보/소식] [단독] '5월 가수 컴백' 비비 "올해 목표? 순수익 50억원 버는 것"[인터뷰③] | 인스티즈

https://naver.me/x0UgqOoa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인터뷰②에 이어서

-'밤양갱'은 그간 비비가 해오지 않던 결의 음악이었는데 변화를 선택했던 계기도 있었을 것 같아요.

▶사실은 '밤양갱'이 이렇게 잘 되고 아니고를 떠나서 제가 센 음악으로 되게 주목을 받았지만 그전에도 많은 사랑 노래를 사실 썼었어요. 그랬는데 주목을 많이 못 받아 가지고 '밤양갱'으로 제가 이런 스타일의 곡을 처음으로 쓴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처음은 아니었어요. 로맨스 느낌의 곡들은 계속 이렇게 2곡씩 나오고 있었는데 '밤양갱'이 특별하게 사랑을 받아가지고 '밤양갱' 이후에 뭐가 나올까 이런 그런 생각을 좀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요. 사실은 (제 계획이) 다 정해져 있어 가지고 제가 갑자기 바꾸거나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그냥 계속 꾸준히 해오고 있었고요. 그리고 이제 그걸 전부 하나로 묶는 14곡짜리의 정규앨범이 5월에 나옵니다. 리패키지 형태라고 보셔도 되고요. 신곡은 6곡 정도 포함될 예정이에요.

-그러면 블랙뮤직 또는 R&B 등 우리가 봐왔던 비비의 원래 매력을 언제쯤 다시 볼수 있을까요.

▶네. 거의 R&B 느낌이고요. 그리고 보사노바도 들어가요. 그런데 내용은 다 사랑에 관한 내용이에요. 그리고 제가 만들고 있는 스토리가 있는데 그 스토리도 콘서트에서 아마 풀 것 같아요. 그 영상을 지금 제작을 하고 있거든요. 콘서트도 5월 컴백과 함께 계획하고 있어요. 많이 와주세요. 하하.

-방콕에서 언급했던 '넥스트 챕터'의 구상과 본인만의 작품이 얼마나 진행됐는지 궁금해요.

▶일단 곡은 안 나왔고요. 제가 이때까지 낸 곡들이 거의 다 진짜 데뷔하기도 전에 썼던 곡들도 있고 이런 곡들이 엄청 많았어요. 근데 이번 앨범은 정말 느낌대로 쓰려고 하고 있고 뭔가 "이거 잘 되겠다" 라는 생각 없이, 성적 등에 상관없이 저만의 앨범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데 (발매 시기는) 올해 하반기는 아닐 것 같고 언제 나올지 모르겠어요. 내년에도 나올 수 있고 내후년에도 나올 수도 있고요.

-배우로서 넥스트 챕터도 궁금해져요.

▶일단 올해는 배우 일은 못 하게 됐어요. 투어가 12월까지 꽉 차 있다 보니 거의 해외에 나가 있을 것 같아서 배우 활동은 못하지만 내년에는 꼭 하고 싶습니다. 좋은 작품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섭외도 많이 들어옵니다. 하하. 다만 배우로서 아직은 주연보다는 감초 연기자로 더 많이 활동하고 싶어요. 주연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잘하지 못했을 때 자책도 클 것 같고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요.

-두 분야를 모두 소화하고 준비하는 게 힘들거나 버겁지는 않나요.

▶오히려 약간 그런 것 같아요. 저는 닥치면 미친 듯이 하는 성격이라서 닥치면 오히려 두려움이 없는데 닥치기 전에 그 두려움이 있어요. 그래서 작년에 미친듯이 보냈거든요. 그 당시에는 사실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계속 "내일 대본 외워" "곡 나와야 돼" "그럼 써" 약간 이런 식으로 살았어요. 재작년에 좀더 "어떡하지? 내년에 너무 힘들 텐데" "내가 내년에 이 일이랑 저 일이랑 엄청 많은데 두렵다" 라는 마음이 좀 더 컸고요.

-본인이 생각하는 초심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음악을 사랑하는 그 마음인 것 같아요. 사실 어떤 걸 사랑해서 뭔가 직업으로 삼게 되잖아요. 그런데 하다 보면은 그냥 "이거 좀 덜 하고 더 받는 이런 거 없을까" 이런 생각하고 약간 요행을 기대고 약간 그런 것도 있잖아요. 되게 권태로워지잖아요. "이거 내가 사랑해서 시작한 건 맞는데 일이 되니까 좀 싫다" 약간 이런 생각도 들었어서 다시 이제 사랑하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볼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물론 저도 잘 안 됩니다. 진짜 어려워요. 가수가 되고 나서는 내 음악을 한다고 이제 다른 가수의 공연을 못봤으니까 이런 걸 즐길 수가 없었던 거예요. "이건 무조건 다 일이다" "예술은 그냥 전부 다 일이다" 약간 이런 생각이 들게 되고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도 초반에는 되게 재미있게 봤는데 요즘에는 그냥 "저거 이렇게 찍었구나" "저 연출 좋네" "연기는 이런 식으로 해야겠다" 라는 생각만 계속 드니까 보는 것도 괴로워지는 거예요. 마음을 비우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다 할 순 없으니까요. 스스로한테 "너 뭐 돼?"라고 묻고요. "왜 네가 다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다른 사람 보고 배워. 그리고 다시 사랑해"라고 말하고 있어요.

-연기를 준비하며 가장 도움을 받았던 배우가 있나요.

▶김원해 선배님, 임성재 선배님께 많이 도움을 받았어요. 그리고 인간적으로는 김남길 선배님, 김성균 선배님, 이하늬 선배님 등 '열혈사제2' 때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스스로 "더 잘될 거야"라면서 열등감에 쌓이고 오히려 잘하려고 해서 그르치는 일들도 많잖아요. 그런 거에 대해서 좀 저를 꽉 잡아주신 것 같아요.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어떤 특정한 얘기를 해주지는 않았는데 그냥 함께 일하면서 그런 기분이 많이 들게 해 주셨어요.

-가수로서 본인에게 가장 큰 스승은 누구인지도 궁금해요.

▶(제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그런 저에게 다 선생님이었던 것 같아요. 인생 자체가 이런 일 저런 일을 저한테 항상 시키고, 주어지게 만드는 이 인생이 저에게 음악적인 선생님이었지 않을까 생각해요.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요.

▶올해는 진짜 저 돈 많이 벌어야 돼요. 회사에 순수익 50억원 정도는 벌어들이고 싶어요. 어떤 섭외든 비비는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말이 있나요.

▶저는 항상 팬들을 바라보고 있어서 제가 되게 가깝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최근에 제가 바빠서 SNS 업데이트를 많이 안했어요. 이후 최근에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팬들이 제게 오셨는데 생각보다 저에 대해서 많이 모르시더라고요. 저만 친하게 지내서 미안하고 앞으로 더 많은 저에 대한 걸 공유하겠다고 다짐할게요. 그리고 제 팬덤 이름이 생겼습니다. 푸키라고 귀염둥이 공주 같은 귀염뽀짝 느낌의 이름이에요. 우리 푸키들! 절 떠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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