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16년생 걸그룹?” 김수현 그루밍 범죄 의혹 속 '언더피프틴' 해외 비판 폭주[종합]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3/13/9/6dc5356384e20a7342e7d4f91cf75df1.jpg)
MBN 새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UNDER15)'을 향한 해외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3월 31일 첫 방송되는 MBN ‘언더피프틴(UNDER15)’은 글로벌 최초로 진행되는,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세대교체 오디션이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시리즈 원조 기획자이자 '불타는 트롯맨' '현역가왕'을 만든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가 제작을 맡았다.
'언더피프틴' 측은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59명 참가자들의 프로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에는 참가자들의 이름, 나이, 국적, 포지션 등이 담겼다. 문제는 최연소 참가자가 2016년생, 만 나이 8세라는 점. '언더피프틴' 공식 계정에 따르면 총 5명의 2016년생이 59명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한 해외 K-POP 팬은 13일 X(옛 트위터)를 통해 "그녀는 어제 태어났다"며 문제를 제기했고, 1만 7천 명 이상의 해외 누리꾼들이 이에 동조했다.
해외 누리꾼들은 해당 글을 인용하며 "이건 미친 짓이다" "지금 대한민국이 소아성애 문제로 큰 소동을 겪고 있는데 이런 걸 만드는 미친 기관이 있다니" "정말 끔찍한 산업이다" "한국은 매 순간 나를 두렵게 하는 나라다" "이 나라는 뭐가 문제인가" 등 댓글을 남겼다.
13일 기준 문제를 제기한 원 게시글은 무려 47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언더피프틴' 공식 계정에도 해외 팬들의 비판성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다수의 해외 팬들은 "이건 아동학대다" "포지션 멀티? 그녀의 위치는 학교다" "제발 멈춰라" 등 댓글을 남겼다.
특히 많은 해외 누리꾼들은 최근 불거진 김수현의 그루밍 범죄 의혹을 언급하며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앞서 고 김새론 유족은 지난 10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6년간(2015년~2021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고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내용, 김수현이 고 김새론에게 볼뽀뽀를 하는 사진, 김수현이 군인 시절 고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 내용 등이 공개돼 파장을 불렀다.
당초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의혹을 부인하고 나섰지만, 폭로가 계속되자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 이에 폭로 내용이 사실일 경우 그루밍 범죄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크레아 스튜디오 측은 1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인류 알파 세대들의 치열한 데뷔 전쟁이 시작된다. K팝의 미래를 이끌 뉴 페이스 인재들이 펼치는 에너지 넘치는 '날 것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며 "아이돌을 시작하기엔 아직 어리다는 어른들의 걱정이나 편견을 완전히 깨줄만큼 꿈에 대한 의지와 소신이 확고한 요즘 세대 진면목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G9rMOzly
SHE WAS BORN YESTERDAY WHAT IS WRONG WITH YALLL ?!?!?2&:&2 pic.twitter.com/Hhc6UqPR9m
— ً (@kep1slay) March 12, 2025

인스티즈앱
너넨 이거 호임 불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