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유리에게 그룹 소녀시대는 '전부'다. 무대 위에서 반짝였던 그는 이전의 모습을 지워내고 새로운 얼굴로 돌아왔다. '침범' 속 권유리의 깜짝 변신이 많은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길 전망이다.
소녀시대는 '침범'과 관련해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을까. 권유리는 "윤아랑 수영이가 (시사회에) 오려고 했다. 예고편도 보고 예습했다는데 촬영이 바빠서 못 왔다"고 했다. 이어 "티파니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침범'을) 봤다. 너무 기특하고 대단하고 멋있다면서 나를 인정해 줬다. 멤버가 인정해 주는 게 고맙다"고 밝혔다.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고 있는 소녀시대의 모습을 보며 멤버로서 뿌듯함을 느낀단다.
권유리에게 소녀시대는 어떤 의미일까. 그는 "내가 태어난 고향이자 국가이자 전부인 것 같다"고 전했다. 소녀시대는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권유리는 아직 소녀시대에게 계획은 없다고 알리면서도 "20주년에는 뭔가 (특별한 일이) 있길 바라고 있다. 나도 그런 마음이고, 팬들도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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