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조금 덜 가졌지만 그늘지지 않은 아이. 햇빛 한 줄 안 내주는 야박한 담벼락 그늘 밑에서도 기필코 해를 향해 고개를 반짝 치들고 있는 풀꽃처럼 요망진 인물이다. 학교조차 다니지 못할 상황에서도 시인을 꿈꾸는
이렇게 슬플 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 진짜진짜 너무 야박한 담벼락 아니냐고 ㅜ
| 이 글은 1년 전 (2025/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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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조금 덜 가졌지만 그늘지지 않은 아이. 햇빛 한 줄 안 내주는 야박한 담벼락 그늘 밑에서도 기필코 해를 향해 고개를 반짝 치들고 있는 풀꽃처럼 요망진 인물이다. 학교조차 다니지 못할 상황에서도 시인을 꿈꾸는 이렇게 슬플 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 진짜진짜 너무 야박한 담벼락 아니냐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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