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다들 진짜 저정도 짜증도 부모님한테 안내본거니..미련할만큼 나밖에 모르는 엄마, 기다리기만 하는 엄마, 맨날 어디아프다 어디아프다하면서 그놈의 돈 땜에 어쩔 수 없는 부모님 모습 보면서 큰소리 괜히 더 짜증내고 화내본 경험 정말 없는거야..?
난 그런 여기 글들 보면서 더 미안해지고 후회스럽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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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다들 진짜 저정도 짜증도 부모님한테 안내본거니..미련할만큼 나밖에 모르는 엄마, 기다리기만 하는 엄마, 맨날 어디아프다 어디아프다하면서 그놈의 돈 땜에 어쩔 수 없는 부모님 모습 보면서 큰소리 괜히 더 짜증내고 화내본 경험 정말 없는거야..? 난 그런 여기 글들 보면서 더 미안해지고 후회스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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