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어떻게 찍었을까가 문제가 아니라 난 저만큼 열심히 하나에 미쳐본적이 있나 싶어 되려 면피하게됨 걍 감독 배우 스텝들이 저걸 찍으면서 얼마나 짜릿했냐를 느끼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