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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국 페미의 관점이구나 싶었어.
우선 남자는 무조건 나 좋아해야 해. 밀당은 나만 하는거야
내가 8번을 차도 변함없이 나만 바라봐야 해
부모는 어떻게든 내가 원하는거 이뤄주려고 노력하는데
나는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를 못하는 정도가 아니라 부모속을 후벼파는 말도 거리낌없이 해. 그래놓고 혼자 내 속마음은 그게 아니래
시골에서 치매엄마랑 자식 6명 혼자 먹여살리느라 고생하신 아버지 보면서(자식들도 학교다니기전부터 집안일 농사일 같이 다했고, 다들 고등학교 때부터 공장다니고 알바하면서 돈벌면서 다녔고)
고등학교때 인서울 가능한 성적이지만 가정형편생각해서 지역국립대 4년 장학금 받고, 결혼해서도 15년 가까이 직장다닌 나는 절대 부모님에게 저런 막말은 못하겠던데, 그냥 자식들 굶기지 않고 키워주신게 감사하던데...
금명이의 욕심은.... 본인이 유학을 포기했으면, 부모한테 티를 안내야 하는데, 나 포기하기 싫다고, 티 다 내놓고 결국은 받아내고야 마는... 어쩌면 징징대면 나올곳이 있는 집이기때문에 가능했었던(나는 징징대도 돈 나올곳이 없다는걸 알아서 일찍 철들었을까?).. 그런데도 자신의 어린시절이 비루했다고 하는...
그래서 나는 폭삭 3막은 못보고있어. 도저히 금명이에게 감정이입이 안돼. 금명이 볼때 징징대는게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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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빡세게 한 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