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관식이는 어렸을때 부터 이미 엄마 말 안듣고
생선 까지 갖다 바치면서
미리 상엎기 조기훈련을 했지만
영범이는 딱봐도 대학입학전까지 엄마 말 잘듣는
착한어린이였겠지 한번도 엄마 말을 거역해본적
없었을테니 결정적인 행동을 하지 못한거
| 이 글은 1년 전 (2025/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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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관식이는 어렸을때 부터 이미 엄마 말 안듣고 생선 까지 갖다 바치면서 미리 상엎기 조기훈련을 했지만 영범이는 딱봐도 대학입학전까지 엄마 말 잘듣는 착한어린이였겠지 한번도 엄마 말을 거역해본적 없었을테니 결정적인 행동을 하지 못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