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 엄마 특이한 분인거 알면서
엄마가 한 말들 중재나 해결도 안하고
그저 회피만하고 금명이에게조차 전달 안한거
제주결혼식 하지말자고 엄마가 말했는데
금명이에게 말도 안하고 결국 양쪽 다 열받게함
그간 내심 엄마가 나서서 해결보게하는거임
한복하러가는날도 어머니 둘만 두면 안된다는 사실 알정도로 문제유발될 걸 알면서
금명이한테 미리 의논하고 해결해나가지 않음
결혼했어도 평생 그랬을거야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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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네 엄마 특이한 분인거 알면서 엄마가 한 말들 중재나 해결도 안하고 그저 회피만하고 금명이에게조차 전달 안한거 제주결혼식 하지말자고 엄마가 말했는데 금명이에게 말도 안하고 결국 양쪽 다 열받게함 그간 내심 엄마가 나서서 해결보게하는거임 한복하러가는날도 어머니 둘만 두면 안된다는 사실 알정도로 문제유발될 걸 알면서 금명이한테 미리 의논하고 해결해나가지 않음 결혼했어도 평생 그랬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