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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부모님한테 틱틱대는 수준이 아니라
부모님이 들으면 아플 만한 곳을 콕 찔러서 말함...
죄책감이 발목을 잡는다, 어릴 때 허기가 져서 싸구려 신발 산다
서울살이 살면서 힘든 거 보여주는데 그거 감안해도 타인한테는 달달한 말 잘 하면서 관식애순한테 아픈 말하니까 밉게 느껴짐
그렇다고 애순관식이 뭐 못 해준 것도 아니고 서울대 보내고 자취 시키고 집 팔아 유학 보내 집안 분위기도 좋지...
복에 겨웠다는 생각만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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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빡세게 한 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