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메이릴리 (@maynovlily) June 13, 2024
은채 울 때 같이 울엇다…
울망울망한 눈으로 대선배님의 덕담 잘 듣다가 따뜻한 포옹 한 번에 울음 터져버리는 게 너무…ㅠㅠ pic.twitter.com/Hc3xkK1m00
난 예전에 이거보고 너무 마음아팠어ㅠㅠ 힘든시기에 티도 안내고 밝게 웃으면서 인터뷰하던 아가가 김연자선생님이 따뜻한 말 해주시자마자 바로 오열하는게 얼마나 힘들었을지 보여주는거같아서..
은채는 앞으로 좋은말만 듣고 좋은거만 보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좋은 사람들이랑 지내면서 꼬옥꼬옥 행복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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