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프랑스에서 유명한 프랑수아 오종 감독이 맡은 제목은 인더하우스은교 이런느낌 아니고요, 흔하디흔한 선생과 제자관의 질투와 파멸 이런내용도 아님
한학생이 숙제로 낸 소설을 선생님이 읽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그 내용이 자기의 친구 엄마를 관음 하는내용이라 소설과 현실의 경계 예술이란건 뭔가 어디까지 용인되는가 를 보여주는 스토리 구상임 (영화에선 고딩인데 으리나라는 교수 대학생으로 바꿨더라) 나중엔 주인공도 진짜인가 거짓인가 분간을 못함
약간 나도 보면서 이래도 돼? 근데 더 보고싶어 주인공처럼 되버려 ㅋㅋ 엄청 섹슈얼적이고 집중하게만드는데 이걸 한국식으로 각색하면 어떨지 모르겠음
결론 영화가 너무 잘뽑혀서 이만큼 할수있을지 넘을수있을지 모르겠다

인스티즈앱
오늘 ㅍㄱㄱ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