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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폭싹의 그 가족주의적 정서를 환기 시켜주는 하나의 도구로서 의의가 있다고 생각함사라져 가는 가치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는거도 뜻깊지
아이폰 16프로맥스가 나와도 요즘 사람들 아이폰 6s 들고다니면서 사진 찍음
화소도 낮고 선명도도 떨어지지만 그래서 가지는 그 “노스텔지어”가 있잖아
사람들은 그 감성을 소비함
그게 얄팍하다고 대작에 맞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정도로 많은 사람들을 웃기고 울리고 그 가치가 보편적인가에 대해 토론 하게 만드는 거면
대작 맞는데?
평론이라는 거 하나하나에 코멘트 달 생각은 없는데
꼭 미래로 나아가야 좋은 작품인가? 싶긴해
그리고 난 평론가가 극찬하는 모 드라마(예를 들어 아노라 같은) 싫어함 다 그런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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