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부모님에게 중요했던 정말 사랑했던 사람들을 예상치 못하고 떠나 보냈을 때 그 무너짐을 봤을 때는 진짜 난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게 너무 맘이 아팠어 부모님음 내가 무너질 때마다 날 다시 세워주고 안 아프게 약도 발라줬는데 난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 밖에 못 해준 게 아직도 너무 속상해
|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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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모님에게 중요했던 정말 사랑했던 사람들을 예상치 못하고 떠나 보냈을 때 그 무너짐을 봤을 때는 진짜 난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게 너무 맘이 아팠어 부모님음 내가 무너질 때마다 날 다시 세워주고 안 아프게 약도 발라줬는데 난 그냥 옆에 있어주는 것 밖에 못 해준 게 아직도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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