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왤케 어렵냐..자식도 어렵고 부모도 어렵고 세상도 어렵고..드라마니까 속이 상하더라도 다시 회복할 뭔가를 주지 현실은 가슴에 대못 박을 말들이랑 속 상할 일들 천지인데.. 저 일들을 다 견디고 어떻게 살아...나는 한 번 무너지면 다시 못 일어날 거 같아..소중한 사람 잃고 나면 못 살 거 같어..
내 나이 너무 겨우다 겨우야 앞으로가 무서워 과거에 내 철없던 행동들로 속 상했을 부모님 생각하면 맘 아픈데 또 나도 모르게 뭔 말을 내뱉을까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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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왕사남 보고 박지훈 연기 관련 박평식 평 좀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