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처음으로 해 봄 너무 심했어서 산송장처럼 살았거든 매일 술 먹고 밤에도 먹고 낮에도 먹고 근데 다른 건 또 먹는 거 없어서 살은 빠지고 신장이랑 간에 문제 생겨서 응급실 실려가도 너 죽을 뻔했다는 소식 들어도 내가 아무 반응 안 했어서 엄마랑 아빠가 진짜 나한테 엄청 화냈었거든 엄마 아빠가 그 때 나보고 우리 없으면 너 어쩌려고 이러냐 그러셔서 내가 엄마아빠 없는데 내가 왜 살아? 했다가 두 분 제대로 충격받았던 것도 기억남 그뒤로 병원 다니고 있고 솔직히... 지금도 막 엄청 좋아진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생활하는데 폭싹 보니까 내가 제대로 대못박은 건 맞네 생각 드네 동명이 부분을 그래서 잘 못 보겠음 뭔가 내 민낯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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