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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자꾸 끝까지 믿겠다느니 확실한 증거 없다느니 가족이 문제였다느니 쉴드치던게 김수현입장에선 희망고문 아니었을까..
우리나라 나이드신 분들 정서상 미성년자고 뭐고 서로 좋아서 사귄건데 어렵고 예쁜 사랑했네~ 이런 대중여론도 있었고(그 분들 시대엔 미성년자 성폭행도 범죄자가 피해자랑 결혼만 하면 그 책임 다 한거라는 미개한 인식이 있었으니까..)
왠지 아니라고 우기면서 버텨보면 회생가능할 것 같고 그런 생각으로 여기까지 온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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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