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다행이라기 보다 작가의 의도일테니 그게 포인트같음
드라마끝까지 다보면 애순이가 관식이한테 보내는
인생의 시 같은 느낌이라 더 아련하고 관식이가 가슴에
박히는데 1인2역이었음 캐릭 분산돼서
이 아련함을 온전하게 100프로 다 못느꼈을거 같음
그냥 관식이는 오롯이 관식이로만 남아주는게 포인트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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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다행이라기 보다 작가의 의도일테니 그게 포인트같음 드라마끝까지 다보면 애순이가 관식이한테 보내는 인생의 시 같은 느낌이라 더 아련하고 관식이가 가슴에 박히는데 1인2역이었음 캐릭 분산돼서 이 아련함을 온전하게 100프로 다 못느꼈을거 같음 그냥 관식이는 오롯이 관식이로만 남아주는게 포인트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