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판결에서 '바로 새로운 프로듀서를 붙이지는 않았지만 민희진에게 프로듀서 직을 제안하는 과정이었던 점'이 기각 이유로 있었는데
그래서 뉴진스 측은 이번에는 "민 대표 대안을 준비하려 했다면 미리미리 준비해야 했다" "그 과정에서 소통이 없었다"를 주장하는 듯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03_0003125261
| 이 글은 1년 전 (2025/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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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 판결에서 '바로 새로운 프로듀서를 붙이지는 않았지만 민희진에게 프로듀서 직을 제안하는 과정이었던 점'이 기각 이유로 있었는데 그래서 뉴진스 측은 이번에는 "민 대표 대안을 준비하려 했다면 미리미리 준비해야 했다" "그 과정에서 소통이 없었다"를 주장하는 듯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03_00031252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