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애초에 잘 모르고 4.3의 배경 위에서 쓰여진 소나기 같은 드라마겠지? 생각하고 봤는데
예상과는 달랐어도 다른 재미로 드라마를 본듯. 기대와 달라서 아쉬움이 없잖아 있는건 사실이지만, 작가가 60년대 제주도를 쓴다고 꼭 4.3의 이야기를 다뤄야한다고 생각하진 않음.
순수 창작물에 무언가를 맡겨놓은 듯이 찾는 사람들이 좀 보이는것 같음
| 이 글은 1년 전 (2025/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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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애초에 잘 모르고 4.3의 배경 위에서 쓰여진 소나기 같은 드라마겠지? 생각하고 봤는데 예상과는 달랐어도 다른 재미로 드라마를 본듯. 기대와 달라서 아쉬움이 없잖아 있는건 사실이지만, 작가가 60년대 제주도를 쓴다고 꼭 4.3의 이야기를 다뤄야한다고 생각하진 않음. 순수 창작물에 무언가를 맡겨놓은 듯이 찾는 사람들이 좀 보이는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