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70006642132840&mediaCodeNo=257&OutLnkChk=Y
그는 “생각과 입장 다를 수 있지만 헌재의 판단은 헌정 질서 속에서 내린 종국적 결정”이라며 “우리는 이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수호하는 것이라 굳게 믿는다. 사회가 성숙한 국가로 한걸음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승복 의사를 밝혔다.
다만 권 비대위원장은 “무엇보다 먼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여당으로서 역할 다하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한 상황에서 반복되는 의회폭주와 정치적 폭거 제대로 막지 못한 점도 반성한다”고 고개를 숙였다.
ㅡ
해산해 그럼 ㅋㅋ

인스티즈앱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