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공개 당시에 볼 땐 별 생각 없었고 연기 못 한다는 생각 딱히 안 들었는데(못 한다는 평도 없었고)
6년 지나서 지금 보니까 표정이나 발음이 꽤나 어색함...한 작품을 몇 번이나 돌려봐서 그런가?
최근 연기를 생각하며 되게 많이 늘었음을 체감함
| 이 글은 1년 전 (2025/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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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공개 당시에 볼 땐 별 생각 없었고 연기 못 한다는 생각 딱히 안 들었는데(못 한다는 평도 없었고) 6년 지나서 지금 보니까 표정이나 발음이 꽤나 어색함...한 작품을 몇 번이나 돌려봐서 그런가? 최근 연기를 생각하며 되게 많이 늘었음을 체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