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향을 맡자마자 반한 적이 처음이라 물어봤는데 명품향수더라고 수중에 모아둔돈은 많긴...한대 향수에 60만원 태우는게 맞나싶어서 근데 딱 맡으면 계속 맴돌아 너무 좋아 좋단말로 표현도 안될정도로 황홀함,,
| 이 글은 1년 전 (2025/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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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내가 향을 맡자마자 반한 적이 처음이라 물어봤는데 명품향수더라고 수중에 모아둔돈은 많긴...한대 향수에 60만원 태우는게 맞나싶어서 근데 딱 맡으면 계속 맴돌아 너무 좋아 좋단말로 표현도 안될정도로 황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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