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초때까진 엄마가 머리 해줬었거든? 그냥 머리 위에만 땋는 정도? 근데 그땐 대부분 머리 푸르고 다닐 때였었음 5학년때 갑자기 어떤애가 머리 너무 예쁘다~ 하는거임 칭찬인 말이지만 이게 듣는 입장에선 뭐지 싶은..? 그뒤에 뭐라뭐라 얘기했었는데 되게 말하는게 싹퉁바가지 없었었음
그때 쭈굴이였어서 한마디도 못하고 걍 속으로만 상처받음..ㅋㅋ 솔직히 그때 머리 안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지저분하다고 억지로 한거였음 그래서 아침마다 울상이였다ㅠ
| 이 글은 1년 전 (2025/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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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초때까진 엄마가 머리 해줬었거든? 그냥 머리 위에만 땋는 정도? 근데 그땐 대부분 머리 푸르고 다닐 때였었음 5학년때 갑자기 어떤애가 머리 너무 예쁘다~ 하는거임 칭찬인 말이지만 이게 듣는 입장에선 뭐지 싶은..? 그뒤에 뭐라뭐라 얘기했었는데 되게 말하는게 싹퉁바가지 없었었음 그때 쭈굴이였어서 한마디도 못하고 걍 속으로만 상처받음..ㅋㅋ 솔직히 그때 머리 안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지저분하다고 억지로 한거였음 그래서 아침마다 울상이였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