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소풍이었지, 내 새끼들 다 만나고 가는 기가 막힌 소풍이이었지.낮에도 달 떠있는 것 알듯이 살겠습니다.
변하느니 달이요,
마음이야 늙겠는가.
내 가심 바당에 식지 않는 돌 하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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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년 전 (2025/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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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소풍이었지, 내 새끼들 다 만나고 가는 기가 막힌 소풍이이었지.낮에도 달 떠있는 것 알듯이 살겠습니다. 변하느니 달이요, 마음이야 늙겠는가. 내 가심 바당에 식지 않는 돌 하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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