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1년 전 (2025/4/08) 게시물이에요 |
원본 이미지 보기(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래퍼 넉살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넉살의 아내는 둘째를 임신했다. 올 가을 출산 예정이다. 넉살은 지난 2022년 6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식 5개월 만인 2023년 2월 득남하면서 초고속으로 아빠가 된 바 있다. 첫째를 품에 안은 지 2년 만에 넉살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안정기에 들어서면서 가까운 지인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정보/소식] [단독] 넉살, 두 아이 아빠 된다…6살 연하 아내 임신 | 인스티즈](http://cdn.instiz.net/file3/2025/04/08/1/1/9/11917a38ea624bf62e9faf9c83acf9c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