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지인 아니더라도 어쨌든 집 출입은 가능한 정도의 지인
진짜 뭔 잡도둑이 들었으면 그걸 당일 인지 못하는게 어려울 정도로 이것저것 가져갔을거 같은데
박나래가 어느 시기에 훔쳐갔는지도 모를 정도면 눈에 띄게 막 가져간게 아닐거 같음
박나래가 어떤 물건을 쓸 일이 있어서 필요로 할 때쯤에 없어서 알게된 거 같은데 이 경우면 지인이 들락날락 하면서 한두개씩 쫌쫌따리로 도둑질 하지 않았을까 싶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08) 게시물이에요 |
|
가까운 지인 아니더라도 어쨌든 집 출입은 가능한 정도의 지인 진짜 뭔 잡도둑이 들었으면 그걸 당일 인지 못하는게 어려울 정도로 이것저것 가져갔을거 같은데 박나래가 어느 시기에 훔쳐갔는지도 모를 정도면 눈에 띄게 막 가져간게 아닐거 같음 박나래가 어떤 물건을 쓸 일이 있어서 필요로 할 때쯤에 없어서 알게된 거 같은데 이 경우면 지인이 들락날락 하면서 한두개씩 쫌쫌따리로 도둑질 하지 않았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