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자는 "대통령이 떠날 때 청년들한테 말씀하실 것이란 이야기가 있다"며 "오후 4시에 관저 앞으로 이동할 거니까 청년 200분 모여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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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통령경호처에서 신원이 확실해야 한다고 연락이 왔다"고 주장하며 "40대까지 신분증을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또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악수할 수도 있다. 윤 전 대통령 측 요청이기 때문에 50, 60, 70대는 입장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33587?sid=100
중앙일보 기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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