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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최근까지 21건의 민원이 접수돼 총 4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이 이어진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정부기관과 수사기관의 조사가 진행되고 있어 백종원과 더본코리아의 행정처분 등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백종원과 더본코리아는 ▲축제 내 미인증 바베큐 기기 사용 ▲실내 불법 LPG 사용 신고 ▲남원춘향제 건축용 재활용 샌드위치 판넬 불법 조리 도구 사용 ▲홍성군 식품 위생과 조리기구 안전성 부실 ▲2023년 예산맥주페스티벌 생닭 부적절 운송 ▲2023년 홍성 글로벌바베큐축제 돼지고기 부적절 운송 및 실온 방치 ▲더본코리아 컨설팅 지역축제에 불법 전기 바베큐 장비 사용 ▲예산 삼국축제에서 사용된 미인증 전기모터 조리기기 사용 등 의혹에 대해 시민의 민원과 고발 등이 이어졌다.
해당 민원 외에도 또 다른 조사도 이어지고 있다. 백종원과 더본코리아는 점주 여성 지원자 술자리 면접 논란과 관련해 고용노동부에 민원이 접수돼 조사가 예정돼 있다.
이뿐 아니라 농지·건축법 위반,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등으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경찰은 원산지 허위광고 의혹은 형사 입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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