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3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가십걸’ 미셸 트라첸버그의 사인이 밝혀졌다.
뉴욕시 검시관실은 16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라첸버그는 당뇨병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트라첸버그는 지난 2월 26일 뉴욕시 아파트에서 심정지 후 숨진 채 발견되었다.
사망 일주일전, 그의 친구들은 “트라첸버그가 매우 안 좋은 상태였다”고 전했다. 트라첸버그는 허약해 보였고, 계단도 거의 걷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933682
뉴욕시 검시관실은 16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라첸버그는 당뇨병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말했다.
트라첸버그는 지난 2월 26일 뉴욕시 아파트에서 심정지 후 숨진 채 발견되었다.
사망 일주일전, 그의 친구들은 “트라첸버그가 매우 안 좋은 상태였다”고 전했다. 트라첸버그는 허약해 보였고, 계단도 거의 걷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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