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미니 앨범 ‘캔버스’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무대가 꾸려졌다. ‘누구나 될 수 있다’, ‘어떤 색으로든 물들 수 있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 아래, 트렌드지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를 2시간 넘게 펼쳐 보였다. 다양한 음악적 색채로 공연장을 수놓은 트렌드지의 무대에 팬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현지 공연 관계자들도 “무대 구성과 멤버들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모두 인상적이었다”며 “1년 만에 완전히 다른 팀이 된 것처럼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트렌드지는 지난해 7월 일본 대형 기획사 에이벡스 산하 에이벡스 트랙스와 손잡고 공식적으로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성공적으로 데뷔 프로모션을 마친 후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매달 신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는 “트렌드지를 향한 일본 팬들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며 자신들만의 음악과 무대로 진정성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렌드지는 오는 5월 1일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어 두 번째 유럽 투어 ‘트랜드지 글로우 투어 인 유럽’으로 카자흐스탄, 조지아, 그리스, 루마니아, 불가리아, 영국, 벨기에, 프랑스, 폴란드, 헝가리, 이탈리아, 스위스 등 유럽 12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뜨거운 일본 공연의 여운을 안고, 트렌드지는 국내 컴백과 함께 다시 한번 성장의 무대를 예고한다. 다양한 색으로 무대를 물들인 이들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를 모은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41628#_PA

인스티즈앱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방탄 해외인기 실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