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도 못쥐어 쩔쩔매던 선비가맞고 있으면서 여주도 다칠까봐 그냥 죽여달라하고죽어서도 귀신한테 쫓기다가 결국 먹혀버리네강철이 보면서도 뭔가 마음 쓰여ㅠㅠ나중에 팔척귀 없애고 갑이도령 돌아오면 어떻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