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TGS는 멤버 전원이 갖고 있는 무공해 십대 에너지와 해맑은 매력, 여기에 완성도 높은 콘셉트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비주얼 스펙트럼을 드러냈다. 데뷔곡 ‘사워패치’와 싱크로율 높은 청량함, 각자만의 개성이 살아 있는 멤버 간의 ‘비주얼 시너지’가 HITGS만의 색깔을 완성한다는 평이다. 팬들은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티저 영상마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라는 수식어를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
데뷔 앨범에도 K팝 신을 대표하는 명작곡진, 안무진의 지원이 집중됐다. 과거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크래비티, 아이브 등의 매니지먼트를 거친 김강효 대표가 직접 론칭하는 첫 번째 걸그룹인 만큼, 앨범 프로듀싱 라인업부터 눈길을 끈다. 웬디, 에스파,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등과 협업한 작곡가들이 뭉쳐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고,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댄서 링(Ling)이 데뷔곡 안무를 붙들었다. 링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2’ 준우승 팀 잼 리퍼블릭 멤버이자 제니퍼 로페즈, 방탄소년단 정국, 저스틴 비버 등과 협업한 이력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공식 데뷔 전부터 HITGS는 이례적인 무대와 패션 행사, 브랜드 활동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K팝 무대 첫 인사는 ‘2024 SBS 가요대전’ 프리쇼에서 ‘프로젝트H’라는 이름으로, 멤버 혜린은 ‘티르티르’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서 눈도장을 찍었다. 5명 전원은 ‘2025 F/W 서울패션위크’ 행사에도 참석하며 신선한 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최근에는 레트로 감성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베티붑'의 모델로 발탁, '러브콜 요정'이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데뷔 전부터 쏟아진 K팝 업계의 관심에 부응하는 러브콜과 잇단 콜라보는 현장과 팬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무대를 앞에 둔 HITGS의 설렘은 데뷔를 기다리는 팬들의 떨림과 겹쳐진다. 알록달록한 꿈과 반짝임, 완성도 높은 제작진의 지원, 데뷔 전부터 울려 퍼진 러브콜이 하나의 빛이 돼 처음 선보일 무대를 밝혀줄 예정이다. 지금 이 순간, 5명의 십대 소녀들은 각자만의 색을 더하며 K팝과 팬들의 마음속에 잊지 못할 흔적을 새길 채비를 마쳤다. HITGS의 첫 번째 싱글 ‘Things we love : H’와 타이틀곡 ‘사워패치’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5세대 슈퍼루키’로서 남다른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46852#_PA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