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얼마전에 고관절 크게 다쳐서 수술했거든.
그때 제일 먼저 검색해본게 뭔지 알아?
나랑 그래도 나이차이 크게 안나는 사람의 고관절 회복 속도가 얼만가 궁금했어.
(고관절 골절은 심각해서 어르신들은 그걸로 돌아가시는분들도 많다고 해)
그땐 너무 상태가 안좋고 침대에서 아무것도 움직일수 없는 거의 반 불구에 가까운 상태여서..
젊은 사람이라도 깊숙한 곳을 다치면 활동이나 본업을 못할까봐 겁이 났는데,
웬디도 다친지 얼마안되서 춤같은것도 못추지 않나 검색해봤었거든..
다행히 이제 나도 좀 회복이 되긴 했는데..
아무튼 웬디는 불운하게 무대장치 문제로 다쳤는데 요즘 다시 들리니까 반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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