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페스티벌에서 뉴비트는 정규 1집 'RAW AND RAD'(러 앤 래드)의 타이틀곡 ‘Flip the Coin’과 수록곡 ‘We Are Young’ 무대를 밴드 버전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We Are Young’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곡이자 페스티벌 한정의 밴드 편곡 무대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각인시킬 전망이다.
‘러브썸 페스티벌’은 2019년부터 매년 봄 열리는 음악 피크닉 행사로, ‘책과 함께하는 이색 무대’라는 콘셉트로 차별화된 온라인·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해 왔다. 올해는 반 고흐의 삶을 담은 ‘반 고흐, 영혼의 편지’가 올해의 도서로 선정되며, 음악과 문학의 아름다운 조우를 예고한다.
뉴비트는 지난달 24일 정규 1집 'RAW AND RAD'를 발매했다. 이어 Mnet 데뷔쇼 'Drop the NEWBEAT'(드랍 더 뉴비트)와 SBS 데뷔 팬 쇼케이스 '힘숨찐 해부실'을 통해 화려한 신고식을 치르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 재치 넘치는 입담까지 더해져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뉴비트는 타이틀곡 ‘Flip the Coin’ 뮤직비디오와 선공개곡 ‘JeLLo(힘숨찐)’, ‘HICCUPS’(히컵스) 뮤직비디오에서 감각적인 영상미와 독보적인 스타일로 화제를 모았다. 데뷔와 동시에 포털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각종 음악방송 영상이 1위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상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강렬한 신인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뉴비트는 앞으로 ‘2025 러브썸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서울스프링페스타 개막기념 서울 원더쇼’, ‘KCON JAPAN 2025’ 등 글로벌 무대까지 활동 반경을 넓혀갈 계획이다.
무대에 서는 순간, 처음 데뷔의 떨림은 자신감으로 바뀌고 각자의 목소리가 하나의 밴드 사운드로 융합된다. 뉴비트를 지켜보던 관객들은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서사의 첫 페이지가 열리는 순간을 함께 체감하게 된다. 손끝에 닿는 긴장과 심장 깊숙이 새겨지는 환호, 그 모든 감정이 ‘2025 러브썸 페스티벌’의 봄밤에 아로새겨진다. 뉴비트의 첫 페스티벌 무대는 오늘, 난지 한강공원에서 찬란하게 펼쳐진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649312#_PA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