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약한영웅 Class 2' 박지훈, 이준영과 호흡? "금성제-연시은 케미, 어떤 부분 좋아하는지 듣고파"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4/28/18/22ec6df069b63e3c6cf94981a73f81e6.jpg)
(톱스타뉴스 김효진 기자) '약한영웅 Class 2' 박지훈이 이준영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 연시은 역으로 출연한 박지훈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지훈은 '약한영웅 Class 1'에 이어 '약한영웅 Class 2'에서도 연시은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간다. 특히 극 중 금성제 역을 맡은 이준영과의 케미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형이 정말 흔쾌히 편안하게 저한테 와주셨다. 제가 형처럼 대할 수 있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게 만들어주셨다. 장난도 많이 치셨다. 형을 알아가다 보니 취미가 맞는 부분이 정말 많고, 서로 춤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촬영하면서도 연습실에 가서 준영이 형이랑 춤 연습하고, 음악 하나 틀어놓고 '어, 나 지금 느낌 괜찮은데?' 하면 나가서 영상 하나 찍어놓고 춤추고 모니터링하고 서로 얘기해주고 이런 편안함이 정말 좋았다. 그러면서 형이랑 자연스럽게 친해졌다"라고 전했다.
특히 박지훈은 "극중에서도 (시청자들이) 금성제와 연시은이 맞붙는 신을 좋아한다고 들었다. 저도 왜 좋아하는지 궁금하다. 웹툰에서도 그 장면을 최애 장면으로 꼽는 분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도 어떤 부분을 좋아하는지 듣고 싶다"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형이랑 찍었던 부분이 정말 좋았는데, 캐릭터로서 좋아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고양이 같은 면모와 호랑이 같은 면모가 만나서 좋아하는 건가 싶기도 하다. 저도 한번 여쭙고 싶다. 두 사람의 이미지를 좋아하는지, 금성제가 연시은을 만났을 때 포텐 터지는 그 모습을 좋아하는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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