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소리 기자 증인으로 불러놓고 중국인이냐고 묻고공수처차량 때려 부실때 안에서 영상 찍던 직원한테 기념하려고 찍었냐고 물었다함증거영상 조작됐다고 우겨서 한달째 재판도 제자리걸음이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