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유수민 감독과 기획 총괄을 맡은 한준희 감독은 '금성제' 역으로 특별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준영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한 감독은 "준영 배우를 먼저 만나서 밥 먹자 불러서 대본 보여줬는데, ‘재미있는 거 같은데?’ 해서, 금성제 역할이야. 근처에 감독님 계셔. 하고 유 감독님이 바로 오셨다. 원래 이준영 배우와는 너무 친하기도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유 감독은 "저는 옆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한 감독님이 '지금 준영이 넘어온 거 같아'라고 하길래 바로 택시 타고 넘어갔다"라고 웃으며 "준영 배우가 이미 원작을 알고 있었던 거 같다. 금성제가 어떤 캐릭터인 거 같냐? 할 때 무심하게 ‘멋’이라고 하더라. 저도 캐릭터를 잡는 데 도움이 됐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준희 감독이 이준영한테 밥 먹자고 불러서 대본 보여주고
이준영이 금성제 마음에 들어하는거 같으니까 유수민 감독한테 지금 준영이 넘어온거같아 해서 바로 택시타고 합류 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이젠 국가가 나서야할 수준이라는 K-비만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