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 유튜브 보고 디엠 캐스팅 -> 19년 9월쯤 보스턴에서 오디션 20년 1월 입사 이후 23살에 연생 입사했다는 소문에 웅성웅성했지만 밴드팀 드러머라는 말에 모두가 수긍 그리고 데뷔
정수 19년 3월에 댄스팀 메인보컬 포지션으로 입사 연생 순위 2위까지 해본 fm boy... 댄스팀 계획도 없었을 타이밍에 입사해서 밴드팀 메인보컬로 옮긴 후 데뷔
가온 중딩 때 뭐시기페스티벌 나간 가온 보고 캐스팅 -> ㄴㄴ 공부할 거고 밴드해도 나중에 직장인밴드할거임
회사는 2년동안 꼬시고 가온은 2년동안 무시했지만 결국 회사 앞까지 온 정성에 감동 받아서 19년 12월 입사 (중간에 sm 캐스팅 있었지만 아 춤은 쫌;;; 하고 거절)
오드 운동하다가 엄마 권유로 오디션 보고 댄스팀으로 입사함 근데 걍 오드님은 실물 보면 왜 데뷔했는지 바로 납득함 뭐 다른 이유가 없어도 됨 걍
준한 21년 12월에 팀이 데뷔했는데 4월에 입사함 기타로 재수 준비하다가 학원연계로 오디션 봤는데 베이스도 준비해달래서 베이스 급하게 준비하고 결국 기타로 입사 데뷔평가 끝나자마자 데뷔곡 땄음 (준한 입사 전에 데뷔곡 픽스났음)
주연 유튜브 컨텐츠 찍고 캐스팅에 오디션 보러 다님 먼저 합격 연락 주고 밴드팀 준비하겠다는 제왑 입사함 그게 19년 11월에 계약 12월부터 출근함 연생 최고 순위 34위 최저순위 49위였지만 굴러들어온 메인보컬이라 당근 데뷔
진짜 신기하게도 밴드팀 없었는데 마음에 드는 보컬 찾자마자 밴드팀 준비했는데 이 시기에 맞게 드러머(전공생임) 기타멤(잘생김) 메인보컬이 한 번에 들어옴 심지어 댄스팀엔 인재도 있음 엑디즈 데뷔 준비 보면 한 번 밴드팀 제작해본 자본 있는 회사가 마음 먹고 팀 만들고 트레이닝 시켜서 잘 만든 밴드 같아서 신기
앞으로도 저 회사에 못말리는(몸 못 쓰는) 보컬리스트들이 많이 입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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