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보면 아~ 하는 중년 배우님임 여배우님이시고 아드님 두분이랑 오셨는데 아드님들 다 개짱잘이라 완전 놀람...양념게장 반찬으로 나가는거 맛있다고 두번 리필하심 지나가다 슬쩍 봤는데 다 드셨길래 혹시 더 드릴까요? 했는데 그래도 되냐고 미안해서 더 못달라고 했다고 하셔서 무한으로 드셔도 된다고 하고 더 드림 ㅋㅋ 사인이랑 사진 진짜 조심스레 여쭤봤는데 너무 친절하게 허락해주심 밥 볶아 드리면서 담소 나눴는데 부모님 가게인거, 주말이라 도와주는거 이런거 얘기하니까 착하다고 용돈 5마넌 챙겨주심...리얼 감동....사진이랑 이름이랑 올리고 싶은데 혹시나 실례 될까봐 자재 중 나중에 시간 좀 많이 지나면 올리구 싶음...연예인 이렇게 가까인 보게 처음이라 호들갑 같겠지만 너무 즐거운 경험이라 이런 글이라도 쓰고싶었으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험한 전라도 무섭다는 창원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