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컴백이 아니라 컴백 프로모 기다리는 수준임ㅋㅋㅋㅋ 그냥 그 분위기가 너무 좋아 설레고 다같이 자정에 뭐 뜰까?? 뭐 나올까 이러고 나오면 도파민 터지고 근데 막상 컴백날엔 막 그렇게까지 안설레 걍 음 노래 나왓군 뮤비 나왓군 컴백햇군 이정도? 음방도 탐라에 뜨면 보고 그래 뭐가 문젠걸까
약간 배달음식 기다리는거랑 비슷한 결임 난 배달앱 들락날락 하면서 메뉴 고민하고 시켜서 배달 오기 전까지가 젤 설레고 배달 오면 걍 먹다가 가끔 후회도 하고ㅋㅋㅋㅋ 아왜이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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