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깊생해봤는데
내가 이영이 언니라면 이미 벌어진 일 걍 인정해줄 것 같아
이미 얘네 사이는 변했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인데
반대한다고 해도 예전처럼은 못 지냄
그래서 걍 너네 알아서 잘 해라 그 대신 각자 다 따로 살자하고 이영이도 내보낼 것 같음
결혼까지 가면 그때부턴 예전처럼 넷이 외식도 하고 그러는 거지~~
| 이 글은 1년 전 (2025/5/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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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깊생해봤는데 내가 이영이 언니라면 이미 벌어진 일 걍 인정해줄 것 같아 이미 얘네 사이는 변했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인데 반대한다고 해도 예전처럼은 못 지냄 그래서 걍 너네 알아서 잘 해라 그 대신 각자 다 따로 살자하고 이영이도 내보낼 것 같음 결혼까지 가면 그때부턴 예전처럼 넷이 외식도 하고 그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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