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그렇게 가장 가까웠던 단짝과 하루아침에 남이 되는 건
— DEL (@iudel0819) March 23, 2025
둘만 있던 작은 별에서 어린 왕자가 떠나는 일이었다.#폭싹속았수다 #아이유https://t.co/7udYohdtDF pic.twitter.com/x2NuFvvK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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