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경제]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7일까지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태계)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강남점 지하 1층 특설 행사장에 마련된 팝업 공간은 시즌별 여행지를 그대로 옮겨 놓은 체험존과 포토존, 상품존 등으로 구성됐다.
상품존에선 출연진 캐릭터를 활용한 티셔츠, 열쇠고리, 엽서, 스티커 등 100여개의 상품을 판매한다.
행사 기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무작위 포토카드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하루 200개 한정으로 푸빌라 스위트 랜덤박스도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허제 아트사업 담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IP와 협업해 고객의 취향과 문화를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마트경제 권희진 기자 hjk7736@dailysma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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