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보랄ㅠㅠ 매니저는 이미 한참 앞으로 저벅저벅 걸어가고있는데 소히: 한 손은 주머니에 찔러넣고 반대 손은 문 잡고 기다리고 있음 들어갈 때도 계속 잡고잇음 하하하 pic.twitter.com/FZ4dQF8YmZ— Aa (@qoopoooq) May 20,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