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10여년 전 더지니어스때 게임도
10여년 전 더지니어스때 게임도
1. 일단 게임이해와 룰 숙지부터 어려워서 낙오자 많았음
2. 게임을 이해하고도 이상적인 방법 찾는 사람 몇몇만 있었음
3. 근데 그 중에서도 그 완벽해보이는 방법을 뚫는 사람이 있었음 (편집으로 몇시간 전부터 깔린 반전 그림 만들어냄)
4. 그 와중에도 가끔 그 역공격을 막아내는 괴물도 있었음
근데 데블스2는 항상 2에서 그친 느낌
게임자체가 그런건지 방법을 못찾아낸건지 몰라도
일단 게임도 피겜3나 더지니어스랑 비교해도 좀 단순했음
그 본인얼굴 주사위로 색깔판에 하는게
첨엔 색 얼굴방향 숫자 닿는면 위에보는면 사방면색깔 다 봐야 하는줄 알고 엥 이거 파악되겠어? 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간단했고 룰 파악은 언젠가 모두에게 될만한 거였는데 첨에 운빨로 우승자궤도에 들어갈 몇 정해진 이후엔 뭐 운이 좋아서 상대 죽이거나 상대수를 못봐서 놓치는 경우 말곤 아무 재미가 없음
다들 바로 다음상대수도 못봐서 너무 간단하게 뚫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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