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전만큼 집요하게우승하고싶어하지도않고
포지션도 독고다이 언더독도 아니고
일단 살고보자 식으로 편하게게 연예인 연합하는거 보면서 솔직히 실망도 좀 했었음
잘하는 본업하면서 서바는 이제 은퇴해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오늘로 생각 바뀜.
다리가 부러져도 기어올라와서 퓨즈 올리던 콩이 훨씬더 집요했음. 싸우기싫다며 울면서 우승헌납하는꼴 보고있으니 열받아서 잠이안옴.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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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예전만큼 집요하게우승하고싶어하지도않고 포지션도 독고다이 언더독도 아니고 일단 살고보자 식으로 편하게게 연예인 연합하는거 보면서 솔직히 실망도 좀 했었음 잘하는 본업하면서 서바는 이제 은퇴해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오늘로 생각 바뀜. 다리가 부러져도 기어올라와서 퓨즈 올리던 콩이 훨씬더 집요했음. 싸우기싫다며 울면서 우승헌납하는꼴 보고있으니 열받아서 잠이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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